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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러 터진 주인장입니다. 언제나 글좀 적어서 올려야지, 사진찍은거 좀 재미나게 올려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정작 게으름피우는게 일상이 되버린거같네요.
하얀로냐프강 1부&2부 도착했습니다. 양장판 1부는 예전의 1권과 다르게 전장 그림이 없더군요. 그것을 제외하면 무언가 바뀐거같은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2부는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대 만족이네요. 그리고 책장 샀습니다. 예전부터 책장책장 노래를 불렀는데 알바 월급 받자마자 질렀습니다 13만원짜리 "장식용" 책장으로요. 사실 제 취향이라 산거지만 책이 많이 수납되는 그런 책장은 아닌거같습니다 [..] 방이 비좁아졌습니다. 침대에 책장에 옷걸이에 기타 등등의 가구들이 속속들이 제 방을 체우고있군요[..] 문제는 입을 옷이 적습니다? 지금까지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손가락으로 샐수있을정도 더군요.. 뭐 겨울이고 여름이고 모두 청바지&반팔티셔츠로 버텼으니 당연한 결과일까요[....], 일단 현제 쪽쪽 빠지고있는 살이 더 많이 빠지면 옷을 대거 구입할생각입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으니 반복되는 이쯤되니 날자 감각이 그냥 저멀리 증발해버리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지금까지 약속이 미묘하게 잡혀서 일하러 나갈때보다 휴무날 더 쉬질 못했는데 이제부터는 무조건 방콕인겁니다!!(사실 월급 타자마자 이리지르고 저리지르고 파산이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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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시간까지도 희미해진 어느 날, 난 기억할까? 지금 이 시간의 느낌을..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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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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