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자버렸네.
큰일이다 ㄱ=. 레폿이랑 과제 3개나 남았는데 털썩orz 내일은 또 1시간자고 학교가야겠구나 어흐흑흑
by 즘생 | 2009/11/21 23:18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근황
학교 열심히 다니고있습니다. 그렇게 힘들진 않지만 나름 학기말이라그런지 과제&퀴즈&시험의 파노라마, 하지만 탱자탱자 놀고있습죠. wow는 당분간 접었습니다. 뭐랄까 십자군 뜨고 매너리즘이라기보다는 그냥 너무쉬워요. PVP도 투기장도, 전장도 다 재미없는데, 레이드마져 쉬우니 그냥 대 탈력. 아마 당분간 않할꺼같습니다.
친구가 아이온 계정을 질러줘서 아이온 깨작깨작 그냥 기대않합니다. 바라는것도 없습니다 말그대로 깨작깨작 나름 하면할수록 아이온 버프가 머리에 걸린는군요. (나름 wow가 다시 하고싶어지....) 그리고 NC게임 아니랄까봐, 뭐 그냥 다 좌절 난 이거슬 왜하고있는 거인가 하는 생각도 가끔 듭니다. 일단 친구랑 같이 하는이유로 깨작깨작

다이어트를 위해라고 하는건 거짓말이고, 속편하게 마구마구 고기를 먹기위해서 학교에서 집까지 걸어서 하교 하고있습니다. 뭐 첫날은 나름 조금 힘들었는데(처음가는길이라 더 심한거 같더군요) 한 1달쯤 지나니 뭐 그냥저냥이군요. 단지 가방에 도서관에서 빌린책 교제등등등 엄청 무거운데 가방이 들고다니기 뭐랄까 많이 넣고 다니기 영 불편합니다. 이거뺴면 걸어다닐만하네요. 사실 운동이나 될런지 모르겟습니다. 고작 7.9km걷는건데 말이죠 시간도 대충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데 이걸 1시간안으로 줄이고싶은데 가방때문에 당분간은 무리인듯.

날씨가 점점 정신줄을 놓고있는거같습니다. 더워요! 전 외투를 입고싶은데 더워요!! 이거좀 무자비하네요. 그런데 학교에서 걸어오면 반발입은사람은 저뿐이더군요 쿨럭.. 여튼 좀 더 추우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비교하자면 시베리아 한복판이나 북극이나 남극같은 추위!?
by 즘생 | 2009/11/10 01:05 | 매일천국 혹은 지옥? | 트랙백 | 덧글(0)
wow 이야기


310% 녹슨원시비룡을 획득했습니다.

뭐 꼭 마음에 든다고는 할수없지만 그래도 다른 원시비룡에 비해서는 괜찮은거 같네요.

그나저나 310%라니 헛헛..

ps. 남작은 왜9 말을 않주나 모르겠습니다 = 3=
by 즘생 | 2009/08/01 16:43 | 주색잡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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