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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놀고 먹고 자고 무한반복입니다. 아르바이트 구해야하는데, 음식관련 아르바이트를 구하고싶은데 말이죠. 결론적으로 말하면 게을러터져서 놀고있습니다.
요즘 말들이 많다. 떱밥인거 않봐도 뻔하고, 이 문제 보다 더 큰 문제도 많지만, 왠지 맛있어보여서 답석.
다 좋다 가해자의 인권도 좋고, 피해자의 인권도 좋고. 물론 가해자따위의 인권 난 살포시 무시하고싶다. 남의 인권을 침해하는 그순간 자신의 인권도 포기했다고 보는게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하지만 백번 양보해서 가해자의 인권도 피해자의 인권만큼이나 중요하다고 봐주자. 난 그정도의 아량을 가춘 마음좋은 사람이니까. 그런데 말이다. 인권이라는걸 누가 정할수도없고, 인권이라는건 높낮음을 따질수없이 동등한거니까. 가해자 소수의 인권보다는 피해자 다수의 인권을 지키는게 좋겠군. 동일한 가치를 가진것이라면 보다 많은쪽이 좋을테니까. 설마 소수의 인권이 다수의 인권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할껀 아니겠지?
게을러 터진 주인장입니다. 언제나 글좀 적어서 올려야지, 사진찍은거 좀 재미나게 올려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정작 게으름피우는게 일상이 되버린거같네요.
하얀로냐프강 1부&2부 도착했습니다. 양장판 1부는 예전의 1권과 다르게 전장 그림이 없더군요. 그것을 제외하면 무언가 바뀐거같은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2부는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대 만족이네요. 그리고 책장 샀습니다. 예전부터 책장책장 노래를 불렀는데 알바 월급 받자마자 질렀습니다 13만원짜리 "장식용" 책장으로요. 사실 제 취향이라 산거지만 책이 많이 수납되는 그런 책장은 아닌거같습니다 [..] 방이 비좁아졌습니다. 침대에 책장에 옷걸이에 기타 등등의 가구들이 속속들이 제 방을 체우고있군요[..] 문제는 입을 옷이 적습니다? 지금까지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손가락으로 샐수있을정도 더군요.. 뭐 겨울이고 여름이고 모두 청바지&반팔티셔츠로 버텼으니 당연한 결과일까요[....], 일단 현제 쪽쪽 빠지고있는 살이 더 많이 빠지면 옷을 대거 구입할생각입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으니 반복되는 이쯤되니 날자 감각이 그냥 저멀리 증발해버리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지금까지 약속이 미묘하게 잡혀서 일하러 나갈때보다 휴무날 더 쉬질 못했는데 이제부터는 무조건 방콕인겁니다!!(사실 월급 타자마자 이리지르고 저리지르고 파산이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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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시간까지도 희미해진 어느 날, 난 기억할까? 지금 이 시간의 느낌을..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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